김형대 의원 발언
예술·체육 부분의 업무를 추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고요.
그 지금 체육 관련해서 좀 여쭤볼게요.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올 사업에 보면 우리 체육을 통해서, 스포츠를 통해서 부안의 이미지 제고나 어떤 체육 양성에 이바지한다고, 육성을 한다고 그랬는데....
우리 전문체육인 육성은 지금 어떻게 사업을, 올 사업을 어떻게 추진해 나갈 거예요?
김형대 의원 발언
아니, 전체적으로 지금 진흥팀에서 지금 핵심 목표로....
김형대 의원 발언
체육인 육성 같은 건 그래요.
우리가 이제 가깝게 보면 도민체전을 위한 우리 체육인을 양셩을 하는 것이 있고, 도민체전이나 아니면 전국대회, 세계대회를 해서 우리 부안에 있는 출신, 출생자 또는 양성되어 있는 선수들을 갖다가 해서 이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인데....
과거에는 이렇게 보면, 전국적인 것을 보면 핸드볼이나 역도나 이런 레슬링에서 우리 부안이라는 그 닉네임을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
“아~ 그분이 부안분입니다.”라고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보면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이제 만들어야겠다....
사실 지금 제일 떠오르는 사람, 지금 하고 있는데, 뭐 좋은 결과는, 아니, 그 좋은 큰 대회에서 결과는 없지만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서승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리 부안군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참 애매모호한 답변 같은데....
그런 사람들을 부안에 어떤 출신이라는 것을 각인을 시켜줘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 부안 그 스포츠가 살아나고 또 스포츠에 도전하는 그런 정신들이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예를 들어서 도민체전에 가면 전에는 부안이다 하면 뭐 여러 가지가 있었죠.
뭐 양궁이나 게이트볼, 축구, 족구 이런 것들을 보면 “아~ 부안이 세다.” 부안 선수들을 좀 두려운 상대로 봤는데, 지금은 그런 게 많이 와해된 것 같아요.
올해부터 그런 어떤 하나하나 단계에서부터 준비를 하시면서 해나가시면 좋겠고요.
이제 두 번째는 그 파크골프장인데, 지금 파크골프 활성화를 보면 지역적으로 한 30%, 40%는 거의 다 완성단계에 있어서 활성화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부안 같은 경우에는 이제 30%, 40%, 이제 시작되는 지점 같아요.
다른 데는 지금 그렇게 봐도 되겠죠?
김형대 의원 발언
그래서 우리가 준비하는 그런 과정을 우리가 지금 뭐 뒤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우리가 잘 끌어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줄포에 착공한 지가 2년 됐는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착공이요.
착공이 한 2년 그 성토하면서....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그렇게 해서 한 2년이 넘었나요?
2년인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제가 그 말씀을 드릴 게요.
부지를 잡고 거기를 성토를 했어요.
성토를 해서 안정적인 그 땅을 만들기 위해서 휴식기간을 놓아뒀어요.
그다음에 본 파크골프장 라운딩을 그 그라운드를 만들기 위해서 그거를 단시간에 이뤘던 거예요.
그런데 단시간에 이뤘던 것이 뭐냐, 그게 어떤 그 토질에 대한, 흙에 대한 성질을 모르고 다짐이나 뭐나 이런 것이 부적절하게 이루어지다 보니까 준공을 하고 대회를 치루려고 했던 거예요.
그게 맞는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다 보니까 오늘 지금 현 시점에 그 자리가 어떻게 됐냐....
지금 보면 물이 중간중간 다 괴어있어요, 지금 그 부분이....
앞으로도 그 다짐이 되려면 잔디가 일어난 그 단계가 아니고 그 토지의 성질을 갖다 이겨낼 수 있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땅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장시간이 걸린다는 얘기예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래서 짧게 빨리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런 기본적인 그런 것을 준비성이 우리 좀 부족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그렇게 하시고, 지금 우리가 동진강 그쪽에 계획을 갖고 있는데, 거기 그 하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서 지금 그게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부지는 실질적으로 보면 주민들하고 제일 가까운 데를 많이 선호들을 해요, 보면.
김형대 의원 발언
환경적인 것을, 좋은 경치를 한 것이 아니고 주민들하고 가까운 데에다가 그 장소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그 기본계획, 제2의 장소를 추진하는데도 한 번 어디에 좀 타당성이 있는가, 그리고 빨리,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느냐....
김형대 의원 발언
그래서 빨리 이것도 그 사업을 하려면 빨리 추진을 해야 된다....
김형대 의원 발언
예, 소장님 믿겠습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