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2024년도에 한 해 동안 우리 부안군의 군민 복지를 위해서 정말 고생 많이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 2025년도 4개 팀에서 20건의 사업으로 742억 3,900만 원의 예산 가지고 사업을 하죠?
이한수 의원 발언
부안군에서 어떻게 보면 단일 과로는 제일 많은 예산이 소모되는 과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만큼 할 일이 많다는 거거든요.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는데, 이런 예산은 올해 보면 필요해서 세웠을 거예요.
그래고 의회에서 승인을 어렵게 받았고....
이런 예산들이 하나도 불용 처리 안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한 가지만 제가 질문을 드릴 게요.
어르신 일자리사업을 올해 시작을 했는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일자리사업이 좀 빠른 거 아닌가요?
오늘 아침에 보니까 날씨가 상당히 추운데, 길거리에 쓰레기 줍는다고, 출근하다 보니까 나오셔서 왜 나오셨냐고 그랬더니 일자리사업을 시작을 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좀 따뜻한 데 면사무소 같은 데 계셨다가 좀 풀어지면 나와서 시간을 채우고 가시라고 내가 말씀을 했는데....
이거 좀 늦추면 어떨까요?
시간적인 일정이라든가 이런 거 못 맞추나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그런 어르신들의 의견은 좋은데, 자녀들의 의견은 그게 아니거든요.
나중에 이분이 사고 났다고, 뇌에 이상이 생겨가지고 아침에 뇌 수축이 돼가지고 쓰러졌다고 했을 때는 우리가 책임을 져야 할 문제가 있어요, 이게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어르신들이 그거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사고 가 터지면 어르신하고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자녀하고 해결하는 거잖아요.
예?
자녀하고 우리가 소송을 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좀 이렇게 해서 시간을 조정을 하던가, 아침 새벽같이 않고 10시에서 12시에 한다든가 이런 시기의 동절기에는 시간 조정을 한번 해 줘봐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침 6시부터 나오셔가지고 나 놀랐다니까요?
앞에서 쭉 앉아 계시길래 뭐 때문에 나오셨냐고 그랬더니 일자리 하러 나오셨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일자리 하라고 했냐 했더니 면에서 지금 일자리 하라고 해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일찍 채우시고 병원에 가시고 하려고 하는가,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병원을 먼저 갔다 오시고 동절기 이런 때는 12시 이렇게 해서 나오시라고 해서 시간을 조정을 해 줘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래야 우리가 어떤 나중에 사고가 터지더라도 직원님들이나 우리 행정에서 답변할 수 있는 건이 생기거든요.
일정 조정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2024년도 부안군에 공공건축물 관리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
하여튼 한 가지만 거시기를 할게요.
우리 군청 앞에 광장에서 1년에 공연을 몇 번 정도나 하죠, 대부분에?
이한수 의원 발언
색문동이라든가 우리가 야행이라든가 행사들을 많이 하는데, 이게 무대를 한 번 설치했다 부수는 것이 한 10번 정도 부숴요.
다른 데 시청에 가보니까 그런 게 야외에 무대가 만들어져 가지고 여가활동에, 동아리 있죠?
그 군청동아리, 점심시간 이용해서 뭐 색소폰도 불어보고 기타도 하고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도 그걸 하나 자그마한 무대를 만들어서 행사할 수 있는 규모의 무엇을 만들어서 우리 직원들도 거기에서 그런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고 또 하면 직원들이 가서 구경도 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그럼 10번 정도하는 행사가 500만 원에서 1천만 원 정도 무대를 한 번 만드는데 짓는다고 생각하면, 그러면 그 1년이나 2년 정도 예산 가지고 충분히 짓잖아요.
그리고 그런 행사 때 무대 예산 집행을 안 하면 되는 거예요, 우리가요.
그런 걸 한번 검토 한번 해보세요.
다른 데, 그 전주시청 같은 데는 광장이 넓으니까 그런데, 다른 시·군에도 그런 광장들이 있는 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한번 만들어서 그걸 활용할 수, 10차례 이상 활용을 하면, 그런 걸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예.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걸 검토 한번 해봐요.
그래서 가능할 것 같으면 그렇게 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더라고....
이한수 의원 발언
무대가 큰 뭐 중량이 나가는 무대가 아니고, 그거 하는 것이니까....
그런 걸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가 숙박비 사업을 하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큰 나무 가꾸기 관리도 하고 지금 하죠?
이한수 의원 발언
보면 여기 부안군에 큰 나무 있는 데가 석동산, 석불산 이쪽으로 이제 변산 쪽에 소나무들이 상당히 좋은 소나무들을 많이 갖고 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그 눈이 오면 이 부러지는 소나무들이 상당히 많죠?
이한수 의원 발언
내가 저번에 보니까, 예를 들어 석불산을 보니까 한 12그루가 부러졌더라고요.
그런 추세로 가면 10년이면 120주가 없어진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보면 그 위에가 너무나 가지가 서로 엉켜져가지고 눈이 내려오지 않아가지고 지금 거시기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건 어떻게 간벌할 수 있는, 간벌해가지고 좀 공간을 띄어주면 눈이 잘 흐르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제도적인 게 없는가요, 그게?
이한수 의원 발언
정책적으로 그 산림을 보호한다고 해서 손을 대지를 못하게 하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국립공원지역이 아닌 지역이라도 큰 소나무를 손을 대지를 못하게 하잖아요.
이게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산림을 망치는 거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석동산이라든가 개암사 쪽에 일원이라든가 보면 소나무들이 상당히 눈에 피해가 해마다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한 가지 부탁 한번 드릴 게요.
우리가 이제 맨발걷기 좋은 길 조성사업들을 하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물 빠짐이 좋으라고 약간 경사도를 주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그게 경사도가 2cm 차이가 나면 걷기가 얼마나 불편할 정도냐 하면, 인공관절 넣어주는 게 2cm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김두례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 데크 보수 같은 거 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지금은 합성데크가 나오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앞으로는 우리가 시공을 할 때 합성데크 쪽으로 이렇게 가는 거, 다른 데도 보니까 합성데크 쪽으로 많이 가더라고요.
그런데 목재는 한계가 있어요, 그 기간이....
이한수 의원 발언
합성데크는 영구적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보수도 않고....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한번 적극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예.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일반목재는 바닥 면이 부식돼가지고 갈잖아요.
가는 부분에서 합성목재로 가도 상관없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부분은 우리가 한번 갈아놓으면 영구적으로 가는 것이니까, 처음에 시공할 때는 안 된다지만 보수할 때라도 그 합성목재로 보수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