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세 의원 발언
국장님한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국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이제 시작인데요.
우리 마실축제 영구시설물 부분 때문에, 37쪽에 보면 저번에 그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국장님한테 “‘좀 협업을 해야 된다. 문화관광과하고 그리고 산림정원과하고 협업을 해야 된다.’ 해서 최대한으로 연구시설을 어떤 것을 해야 될 것이냐.”라는 그런 좀 숙제를 제가 드렸어요.
혹시 그 산림정원과하고 문화관광과하고 협업을 해서 회의나 토론을 한 적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캐릭터만 가지고 이제 하겠다, 그런 취지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그 외에 다른 거는 협의는 안 했다는 얘기잖아요, 전혀?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이제 저는 그래요.
캐릭터도 뭐 이제 시안이 안 나왔으니까 차후로 준비를 하겠다, 이제 그렇게 말씀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 외에 다른 영구 시설물 그리고 또 이게 축제라는 것이 우리가 거기에 이제 해뜰마루에서 계속하겠다는 그런 취지로 했으면 해뜰마루, 마실축제가 끝난 뒤부터 바로 내년에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작년에 5월에 끝났으면 6월부터 새로 시작을 해서 계속해서 진행이 되어야 되거든요.
이제 와서 영구 시설? 어떻게 해야 되겠다? 예산도 반영이 안 되고?
뭐 이런 부분들이 계속 누적이 되면 과연 이 마실축제가 계속해서 여러 의원님들이 우려를 하고 군민들도 우려하는데, 그것으로만 만족을 할 것이냐, 아니면 지속가능발전하게 만들어야 되느냐, 그런 것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행감 때도 “영구 시설을 과연 무엇을 할 것이며, 서로 협업을 해서 뭔가 계속해서 회의를 하면 좋겠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뭐 특별한 부분이 없다는 얘기네요, 일단?
이강세 의원 발언
국장님, 그게 국장님 생각인가요?
아니면 관광과장님하고 산림정원과하고.... 얘기가 됐던 부분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 얘기가 됐던 부분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협의가 된 얘기냐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말을 길게 하지 마시고....
이강세 의원 발언
그게 협의가 돼서 그렇게 얘기가 됐다, 그렇게만 얘기해주시면 되지, 자꾸 이렇게 변명을 하니까 안 한 것같이 보이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협의를 해서 우리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뭐 행감도 아니니까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어떻게 됐는지....
앞으로 가야 될 방향을 하고 또 다른 예산이 있든지, 아니면 예산을 아껴서 영구 시설을 뭘 해야 되겠다, 그런 회의를 계속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국장님, 변산 관광휴양콘도 조성 때문에 군정조정위원회 들어가셨습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주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이제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뭐 다 이유가 있겠고, 다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아까도 이제 김광수 의원님께서도 하신 말씀이 이거는 의회하고 전혀 협의도 없이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군수 이하 이거 의회에 사과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생각은 안 해 보셨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전주시 빼고요.
그 얘기는 중요한 거는 아니고요.
일단, 그 전주시하고 자꾸 비교할 것이 아니고, 거기는 지금, 자꾸 거기를 변명, 우리 국장님은 그 쪽을 변명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는 안 되고, 자체적으로 우리 사업만 보고 얘기를 해주셔야지....
국장님이 전주 국장님입니까?
예?
우리 부안이 지금 상황에 이 휴양콘도로 인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정말 심각하게 얘기했던 부분이잔아요.
예?
그 부분을 감지를 했고, 국장님의 생각이 있었을 것이고, 그때 아마 분명히 계셨을 거예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위원으로는 참석했겠지만,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다 얘기 들으셨잖아요.
그러면 ‘이걸 과연 의회에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그런 생각은 혹시 하지 않으셨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요.
행감은 왜 해요.
행감은 왜 합니까?
잘못한 거를 올바르게 우리가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군 행정이 제대로 못 가면 의원들이 얘기를 해서 잘 갈 수 있도록 서로 얘기해서 톱니바퀴처럼 가자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도 없이, 그러면 행감 할 이유가 없어요, 우리가....
그렇잖아요.
아니, 실컷 지적하고 해놨는데도 아무 말 없이 해버렸다....
이러면 정말, 아까도 김광수 의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무시하는 처사밖에 안 돼요.
그러면 “정식으로 이렇게 됐으니까 정식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이 상황이....
아니, 업무보고 때 얘기를 꺼내야 이렇게 사과를 받아야 되냐고요.
예?
무슨 취지인지 알아요.
‘어떻게 하면 이 부안 관광휴양콘도를 어떻게 잘해서 만들어 보겠다.’ 그런 생각이겠죠.
하지만, 이 상황은 정말 납득할 수가 없는 그런 여러 가지 상황입니다.
이거는 전체적으로 군정조정위원회에서 한번 열어서 이건 어떻게 “의회에서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라고 해서, 서로 해서 어떻게 의회하고 얘기할 것인지 아니면 이건 사과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급박하게....
예, 알겠습니다.
이제 그만 말씀하시고요.
이제 과장님한테 질문 좀....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금방 이제 국장님하고 얘기를 했는데, 이 과장님 생각에 관광휴양콘도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왜 군정조정위원회에 넣었는지....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그러면 자동 해제하겠다는 각서라든지 뭐 그런 거 다 썼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그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그 순서를 다 이제 밟겠다, 이거죠?
이강세 의원 발언
그 순서를 한번 차후에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한 가지 더 질의를 좀 드릴 게요, 과장님.
7쪽에 보면 붉은 노을 실시간 라이브캠 운영 및 홍보가 있어요.
이게 지금 사업비가 한 100만 원 정도 해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라이브캠을 한다는 얘기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이게 지금 통신비가 예산서를 보니까 한 480만 원 잡혔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사업비가 100만 원이라고 되어 있어서, 이거를 어떻게 봐야 되는지....
이강세 의원 발언
아~ 이게 캠을 설치하는 부분이 100만 원이고....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공공요금이 뭐 40만 원씩인가 이렇게 잡혀있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데 라이브캠 같은 경우는 CCTV를 활용해서 하는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다 다른 데도 뭐 제주도나 서울이나 다 그렇게 하더라고요, 보면....
그리고 한 곳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사각, 육각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보여주는 그런 게 있어요.
거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뭐 우리가 격포도 있고 해변도 있어요, 이렇게....
CCTV에 연동을 해서 그런 부분을 좀 더 연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9페이지 보면 신석정 시인의 문화사업 지원 추진이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아까 과장님의 설명 중에 “도와 함께 하겠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도하고 함께 한다는데 도비가 좀 매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있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군비만 8,500만 원....
이강세 의원 발언
아, 그래요?
예.
그리고 이제 문화재단에서, 16페이지 보면, 그 문화예술팀 11페이지에서 16페이지를 보시면 이게 지금 우리가 문화예술팀에서 전체적으로 문화재단을 운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문화재단이 따로 구성이 돼서 하는 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독립기관이면 따로 나와서 그 나름 사업설명회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데....
사무국장 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업무보고 할 때 이렇게 같이 하면 더 쉬울 텐데, 그런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또 특히 물어보고 싶은 게, 그 사무국장이 운영하는 거잖아요?
따로 독립된 저기이기 때문에?
그 동시축제가 그전부터 문제가 있어가지고 이번에 간신히 예산을 통과해 가지고 어떻게 이제 1억 원이 잡혀서 항상 미흡하다는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제기가 됐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혹시, 궁금해서 그래요.
어떻게 과연 할 것인가, 앞으로....
올해는 어떤 식으로 해가지고 더 보완을 할 것인가, 그것도 좀 궁금했거든요?
우리 혹시 과장님이 알고 계시면 좀 얘기를 해 주실 래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업무보고 때 사전에 이런 부분들을 다 조율을 해서 뭐 보고가 돼야 우리가 질의를 하지, 따로 의원님들 모여가지고, 아니면 다시 또 보고를 한다는 거는 좀 두 번 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동시축제도 호응도, 관심도 그리고 홍보, 이런 부분들이 많이 뒤쳐졌다.”라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 지역에서 하면 전혀 모르고 있는 그런 축제이기도 하고, 대회이기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이거를 좀 더 대중적으로 많이 알 수 있도록 좀 홍보를 더욱더 해야 되는데, 그걸 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또한 뭐 운영위원회나 이런 부분들은 지금 계속해서 잘 해결해 나가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 부분도 같이 해서 잘 정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3페이지를 보면 나래청소년수련관 건립 지금 하고 있죠?
이강세 의원 발언
뭐 어느 정도 공정률이 되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요, 항상 공사를 하다 보면 늦춰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평상시에 원래 이게 엄청 늦었던 공사이기 때문에 기대감이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게 그 공사를 끝난 다음에 위탁기관을 선정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과연 이렇게 무엇 때문에 위탁을 해야 되는가, 그게 사업 내용을 보니까 뭐 상담실하고 동아리실, 특성화수련실, 자체활동실, 체육관 이건데....
이강세 의원 발언
청소년시설팀에서 예술회관에서도 이용하듯이 뭐 이렇게 다 이용하고 시설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하면 좋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어 보이는데....
뭐 이건 결정을 내고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 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주목적으로 청년들의 건전하고 안전한 놀이공간을 만들어 주는 건데....
이강세 의원 발언
뭐 청년들이 알아서 놀이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고 해 줘야 되는 건데, 거기에서 “위탁업자가 위탁하는 대로만 이렇게 해라.”라고 하게 되면 청년들의 그 자율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해쳐지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 보여서, 이 부분도 차근차근 준비를 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가 뭐 여론조사를 해서라도 아니면 학생들한테 뭐 이렇게 해가지고 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닥쳐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미리 준비를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