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지금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우리 의원님들이 이렇게 열띤 의견개진을 하고, 여기에 대해서 서로 얘기를 전달하고 하는 과정은 우리 부안군의 관광 정책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겁니다.
이 모든 오늘 하시는 말씀들을 허투루 흘려들어서는 안 됩니다.
그만큼 관심이 많고 우리 핵심의 틀이 관광이기 때문에 이런 의견을 서로 내새우고 서로 주고 받는 거라고 지금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그 우리 관광과에서 신규사업이 지금 두 가지로 나왔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첫 번째, 그 관광객 유치, 관광 상품 개발에 대해서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요즘 전국적인 흐름이 너무나 안 좋습니다.
경기가 안 좋다는 거 아시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 부안은 관광으로 먹고 살아야 될 때인데, 어떻게 보면 관광이 1번지가 되어야 돼요, 자연환경이나 모든 것을 봤을 때....
그런데 생각하기에 너무나 미비하고, 이상하게 그 틀을 지금 깨어져 가고 있어요.
격포나 이런 변산도로 이쪽으로 쭉 한번 돌아보면 없어도 이렇게까지 없을까....
눈에 띄게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이걸 전국적인 흐름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우리 너무나 어려운 상황을 우리 행정에서도 뒷받침을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이런 거에 대해서는....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 이렇게 트렌드라든가 모든 것도 좀 따라잡아야 되고 하는데, 첫 번째 신규사업을 봤을 때 지금 관광객 유치,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목표로 해가지고 그 데일리케이션이라고 지금 여기 나와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이런 그 사업을 개발을 하려면 한번 그냥 해보자, 이게 아니라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세워서 뭔가 하나를 만들었을 때는 그거를 달성할 수 있는 그런 틀을 갖고 해야 되거든요?
그럼 여기에서 봤을 때 요즘 트렌드가 너무 인구가 적다 보니까 생활인구 쪽으로 지금 흐름이 가고 있잖아요?
어떻게 하면 생활인구를 좀 끌어들일 수 있을까....
그럼 여기에서 봤을 때 이 투어상품을 개발했을 때 여기에 대한 2025년 1월에서 2월까지 투어상품을 개발한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정확한 프로그램이 지금 나와 있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이 상품을 신규로 개발을 하실 때 여기에 대한 틀을 확실하게 정해가지고 하셔가지고 1차에서 여기에서 머물 게 아니라 계속 이걸 더 업그레이드 시켜갈 수 있는 틀을 만들어서 우리 관광과에서 좀 내세울 수 있는 사업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는 꼭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이게 그냥 관광이 말이 관광이 아니라 정말 부안군 이 경제를 흔들 수 있는 과가 관광이에요.
좀 명심하시고, 오늘 여러 가지 진지한 의견들이 많이 나오셨는데 그냥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좀 각성하시고, 오늘 긴 시간 동안에 좀 거기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28페이지를 보시면 전국 대학생 도예작품 공모전이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이 공모전의 취지가 뭐예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이게 우리 부안의 고려청자의 우수성을 좀 알리는 홍보를 더 주무대로 해서 이끌 거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이게 지금 보면, 시상금이 우리가 1억 원 행사거든요?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럼 시상금이 5천만 원이에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이게 아마 대학생 그 공모전 같은 행사를 취지로 봤을 때 적은 행사가 아니거든요?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럼 우리 군에서 이렇게 특별히 지금 홍보를 목적으로 해서 이런 청자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서 이런 행사를 할 때에는 기획을 잘하셔야 되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현재 이게 신규사업으로 이번에 대대적으로 목표를 두고 진행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홍보 기간이 첫째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홍보를 어떻게 하느냐....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리 청자를 어떻게 부각시킬 수 있는 작품들을 응모를 하는 그 젊은 MZ세대의 작가들이 많이 나와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대안을 갖고 있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이 부분에 있어서 이번 처음에 시작하는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큰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하는 만큼, 그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서 특히나 이 포스터라든가 아까 리플렛, 이런 방면에는 신경을 더 써가지고 그런 거를 좀 잘 성황리에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