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관광과장님, 작년에 이어 또 올해 우리 관광과에서 부안군에 관광을 책임지고 계시면서 많은 성과를 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4쪽을 보면 부안 붉은노을축제 올해 불의의 사고로 이렇게 행사를 못한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행사하기 전날부터 관광객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오셨어요.
그래서 주차할 곳이 없어가지고 관광객들끼리 많은 좀 혼선과 불미스러운 일도 좀 있고 했고, 그다음 날 아침에도 생각지도 못하게 관광객들이 많이 이렇게 오셨더라고요?
본의원은 현장에 2, 3일을 계속 좀 다녀봤어요.
그랬더니 많은 관광객들이 오셔서 정말 앞으로 부안에 관광 트렌드는 붉은노을축제에 사활을 걸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 행사장이 좀 비좁아가지고 지금 주차시설이 뭐 완벽하게 안 돼서 도로에 주차를 하기는 하지만, 앞으로 주차장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편의 제공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그런 바람이거든요?
변산해수욕장 주차장 지금 텅 비어 있어요.
그리고 도로에 인접해 있는 이렇게 도로에 주차를 하다 보니까 현재까지는 그러한 무슨 저기는 없었지만 불미스럽게 사고나 일어나고 그러면 큰 어려움이 닥칠 것으로 보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그 거리가 좀 먼 거리가 아니지만 우리 미니버스를 앞으로 좀 이용해서 관광객들을 그리 좀 수송을 한다고 봐서는, 주차장에 주차를 다 하고 그 도로변 가에 주차를 하지 않도록 해야 행사를 원만하게 치루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가져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관광과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시고 한번 추진을 해주셨으면 어떨까 하고 한 말씀 드렸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그 부분 혹시라도 생각하시는 것이 계신 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그 노을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노을축제나 또 뭐 해넘이축제, 다 성공적으로 저기를 마치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과장님께서 그 부분도 좀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16쪽에 변산 관광휴양콘도 조성 관련해서 어제도 여러 의원님들께서 많은 얘기를 좀 기획감사담당관 소관에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 이 부분은 그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누차 의원님들께서 12월 말까지 정산을 안 하면 계약 파기를 한다든가 그런 말씀을 의원님들께서도 여러분이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연장을 시켜버렸네요?
이 부분은 연장을 시키는 부분도 의회에서 12월 말까지 누차 그 정산이 안 될 때는 계약 파기까지도 나오고 그랬는데, 한 번쯤은 의회하고도 서로 소통을 하고 좀 얘기를 하고 있으면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 부분들이 그 전혀 의회와 집행부가 소통이 안 되는 그런 현실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과장님께서는 연장을 하고 추후에 이 부분이 정산이 안 될 때는 또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먼저, 의원님들께 상의를 하고 진행하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일단 이번에 2차 연장을 할 때는 조건을 뒀습니다.
금년 2025년 10월 말까지 무조건 납부하게끔 하고, 그 납부가 안 됐을 경우는 저희가 자동 해제한다는 조건까지 붙였습니다.
더 이상의 연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꼭 납부받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시작한 지가 벌써 몇 년 차 지나가지고 계속 그 회사 측에 많은 배려를 지금 해주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연장하는 것들은 참 바람직하지 못하다....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전혀 소통이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 뭐 12월 말까지 정산 안 하면 계약파기 그 부분도 충분하게 과장님께서 인지를 하셨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회하고 한 번도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이렇게 연장해 준 부분은 의회를 너무나 경시하고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이 부분을 사전에 의장님하고 협의를 하든 의원님들과 한 번쯤 협의를 한 다음에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부분이 너무나 많고....
앞으로 저희 의회에서는 이 부분을 뭐 연장을 올해 12월까지 지금 연장을 했는데....
만약에 이때까지도 어떠한 대안이 없이 저기를 할 때에는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께서는 뭐 언제는 정확히 안 하신다고 그랬습니까요, 솔직히 말해서....
그런 부분들은 정말로 많은 고심, 고심하셨겠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의회하고 이렇게 상의를 해서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운 부분이 너무나도 이렇게 많습니다.
다음은, 해수욕장 관광지 2단계 조성사업 관련해서 지금 현재 그 착공을 했어요?
착공을....
김광수 의원 발언
여기 자료대로 보면 지금 올해 다 완공해서 지금 환지까지 예정 공지를 하신다고 그랬어요.
이 부분도 그 과장님께서 우리 2단계 관련해서 뭐 말씀을 안 드려도 잘 아시겠지만, 농민들의 그 아픔을 충분히 헤아려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내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과장님께서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 게요.
음식점 입식환경 조성 지원사업 관련해서 지금 도비하고 우리 군비 매칭사업이죠?
격포에 그 회센터에 관광객들께서 많은 분들이 오시지만, 현재 거기가 지금 손님들은 많이 오시는데 이런 입식 테이블 저기가 안 되어 있어가지고 많은 민원이 좀 들어오고 있어요.
혹시 여기에 입식 테이블로 가능한지 한번 검토해 보셨는가요, 혹시?
김광수 의원 발언
여기는 한번 거기 뭐 이렇게 상인회 대표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여기 같은 경우에 지금 장소가 넓지는 않아요.
그래서 관광객들께서 그런 시설이 안 되었기 때문에 식사하러 오셨다가도 그냥 나가신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가지고 많은 어려움을 이렇게 말씀을, 호소를 하시더라고....
이 부분은 어차피 우리 격포에 우리 군에서 리모델링 사업도 다 완료를 했고 그러기 때문에 이 사업만 저기를 하면 관광객들께서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오지 않을까 하면서,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추후에 검토를 하셔서 여기도 해당이 된다고 하면 거기에 전체적으로 어느 한 몇 군데만 하고 안 하면 또 그것도 말 나오고 더 시끄럽거든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전체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그 부분을 할 수 있으면 좀, 거기는 많은 저기는, 뭐 잘 아시겠지만 홀이 넓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테이블이 뭐 2조, 3조, 4조 그렇게 많이는 안 들어갈 것으로 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검토 한번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한번 부탁을 드릴 게요.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부안에 문화와 역사, 많은 업적을 남기시고 올 한 해 또 많은 사업들이 이렇게 진행되는데,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면서....
격포의 수성당 관련해서 본의원이 여러 차례 진입로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렸는데....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기존에 있는 도로는 사유지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지금 많고 그에 대한 길을 낼 수가 없다는 것을 우리 과장님께서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바로 뒤편쪽으로 길을 확장해서 거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수성당을 찾기 때문에 활용을 하면 쓰겠다, 하는 말씀을 여러 번 드렸는데 혹시 그 계획을 갖고 계시는 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렇죠.
김광수 의원 발언
수성당에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그 지금 부안에서 유채를 늦게까지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수성당입니다.
그리고 정월 초삿날이면 매년 무속인들께서 큰 행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기존에 있는 도로는 사유지이기 때문에 절대 도로를 확장도 못하고 포장도 못하고 어려운 실정이 있는 거 뭐 과장님께서 잘 알고 계실 것으로 믿고, 과장님께 금방 말씀드린 그 부분으로 도로를 내면 큰 문제가 없어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이 부분을 꼭 관철시켜서 도로가 확장되고 관광객들이 많이 수성당을 찾아올 수 있도록 역할이 필요하다,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그 부분을 2025년도 첫 그 업무보고인데, 올해 꼭 그 진입도로가 완공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믿어보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7쪽에 보면 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 146억 원, 혹시 진입로 관련해서 협의 다 하셨나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 지금 현재 집이 한 집이 이렇게 있는 것으로 본의원은 파악을 했는데, 그 집을 매입을 해야 진입로에 차질이 없지, 기존에 있는 도로는 농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기존에 그 지금 주택이 한 가구 있는데, 거기를 지금 매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지금 진행 중에 있나요?
김광수 의원 발언
아, 그 당초에 있는 저기로 도로를 안 내고?
김광수 의원 발언
저 위쪽에서 그러면 다리 놔가지고 들어오는 것으로 했나요?
김광수 의원 발언
이제 진입로를 변경을 뭐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금 길목이 거기가 결과적으로 두 군데예요.
그 위에로 저기를 하다 보면 또 밑에 마포삼거리에서 이렇게 진입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으로 앞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추후에라도 그 집이 매입할 수 있는가를 충분하게 검토하셔서, 매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거기에 어르신 한 분만 사시고 다 객지에 이렇게 살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매입이 가능한 것으로 본의원은 파악을 했는데,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예.
변산 돌봄문화센터 건립 110억 원 사업을 추진하는데, 좀 뭐 여러 가지로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마는, 그 주차장 부지 관련해서 지금 토지 매입 진행 중에 있죠?
김광수 의원 발언
적은 필지만 남았죠?
김광수 의원 발언
그것이 만약에 토지주가 협의가 안 될 경우, 되면 당연히 좋지만 안 될 경우에 뭐 주차장에 큰 저기는 없이....
김광수 의원 발언
저기는 하겠더라고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그 한 필지 남은 것을 매입하면 금상첨화이고 좋지만 안 될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사업을 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이 사업이 정말 어렵게, 어렵게 뭐 추진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기 때문에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