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기 의원 발언
담당관님, 수고하십니다.
앞에 언론인들도 계시는데, 17쪽에 보시면 군정 홍보 추진으로 인해서 홍보 매체로 신문이나 방송, 뉴미디어, 유튜브, 옥외광고를 한다고 그랬어요.
이현기 의원 발언
우리 부안에서는 신문에 한 번이라도 광고한 적 있습니까, 부안에 대해서?
이현기 의원 발언
예, 뭐 일간지라든지 지방지라든지 우리 지역 언론에 우리 부안군 홍보한 내용이 있냐고요.
이현기 의원 발언
제가 봤을 때는 전국적으로 뭐 신문은 몇 가지 안 보지만 예를 들어서 우리 살기 좋은 부안군으로 오십시오....
예를 들어 살기 좋은 경기도로, 경기도는 가끔 그렇게 나옵디다.
그런데 부안은 지금까지 제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고, 방송을 보면 강원도 같은 경우에는 뭐 5대 쌀, 아기 유이밀, 그런 선전도 하는데, 우리 부안은 방송에 무슨 홍보를 합니까?
이현기 의원 발언
담당관님, 그러면 신문 한 가지 것만 가지고 내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현기 의원 발언
지금 언론인들한테 신문대하고 홍보비 나가죠?
이현기 의원 발언
그러면 제가 전번 2024년도에도 언뜻 한 번 그 질문을 한 것 같은데, 2025년도에는 담당관님이, 우리 부안군 언론인이 지금 몇 분입니까?
간담회 뭐 한 27분하고 나눠서 하죠?
의회도 이틀에 거쳐서 하지 않습니까?
이현기 의원 발언
그런 데에서 광고 그 언론인들한테 우리 부안은 인구도 적지 뭐 뒤에 보니까 참새학교도 만드는고만....
그런 홍보를 과감하니 해야 우리 부안으로 한 명이 오든 두 명이 오든 하지, 지금까지 기술센터에서 뭐 귀농·귀촌? 살아보기 운동? 해가지고 인구가 늘어납니까?
오그라지죠?
이현기 의원 발언
이게요, 이번 2025년부터는 신문광고를 좀 담당관님이 계획을 좀 짜시든지 해서 광고에 우리 부안 한번 확 띄우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현기 의원 발언
다 끝났는데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17쪽에 보면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활성화, 예?
이현기 의원 발언
돈을 받고 자원봉사 하면 그건 자원봉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돈을 받으니까, 예?
이 자원봉사 이름을 다른 명칭으로 바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말 그대로 자원봉사는 돈을 안 받아야 하는데 돈을 받어?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