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발언


기획감사담당관님, 작년 한 해 동안도 많은 업적을 남겨주시고 또 올 한 해 이렇게 시작하는 업무보고 시간인데, 정말 올해는 다른 때와 틀려서 정말로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한 해가 아닌가, 그렇게 돌이켜 봅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뭐 많은 성과를 냈다고 하지만 올해는 더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정말로 우리 기획감사담당관님께서는 많은 고민과 많은 그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뭐 우리 의원님들께서 누차 이렇게 말씀드리는 내용인데, 저희가 다른 인근 시·군에는 지금 이미 설 명절 안에 민생지원금을 주었다고 선포한 시·군들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군에는 우리 군민들께서 정말 소외감을 느낀다, 그런 얘기를 많이 이렇게 하시거든요?
혹시 담당관님께서는 그런 말씀을 못 들으셨나요?


김광수 의원 발언


뭐 집행부에서 그 이런 부분들을 한 번쯤은 논의를 좀 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아무런 대안을 갖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이 민생지원금을 혹시 집행부에서 결정하는 부분도 군조정위원회에서 이렇게 1차 저기를 한 다음에 또 의회에 승인을 받고 그래야죠?


김광수 의원 발언


왜냐하면 저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변산 관광객 관련해서 12월 30일까지 아무런 저기가 없을 때는 계약 파기를 해야 한다고 여러 의원님께서 그런 부분을 말씀을 하셨어요.
그 저희 의원님들께서 그 부분이 너무나 지연이 이렇게 되다 보면 거기에 대한 대안을 12월 말까지는 틀림없이 한다고 약속을 이렇게 구두로 했습니다.
그런데 12월 30일에 무엇이 그렇게 바빠서, 그 위원장은 지금 부군수죠?


김광수 의원 발언


부군수가 그날 도장 하나 찍고 이미 도청으로 발령을 받았는데 누가 추천을 했습니까?


김광수 의원 발언


아니, 그런데 그 부군수는 이미 발령을 받은 상태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을 그날 그 부군수님께서 발령을 받아서 그날 지금 가야 하는 그런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군조정위원회를 지금 열어서 군조정위원회에서 지금 연장을 지금 해 준 것 아닙니까?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랬으면 바로 그래도 행정사무감사 때 이런 부분들 가지고 많은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의회에 보고를 해야 하는데 뭐 의장님한테는 보고 혹시 하셨습니까, 바로?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 부분들이 우리 기획감사담당관님께서는 우리 부안군의 큰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부서입니다.
그런 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누차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다시 연장해 줬다는 것은 부안군의회를 너무나 무시하는 처사다, 본의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말까지 이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파기를 분명히 하라고 그 회의록에 나와 있을 거예요.
그런 데도 불구하고 긴급하게 30일에 조정위원회를 열어서 연장해 주는 그런 부분들이 특혜를 주는 그런 사안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의심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정말로 우리 기획감사담당관님께서는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안일하게 이렇게 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분명하게 12월 30일까지 만약에 저기하면 계약을 파기를 하라고 그랬어요.
한 번쯤은 그래도 전체적으로 의원님들, 의장님한테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협의를 하시고 난 다음에 저기를 했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전혀 이루어지지도 않고 이렇게 조정위원회 거쳐서 연장을 해준 것으로 본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부안군민들이 정말로 힘들고 어렵고 지금 시장 상인들은 뭐 매년 인구 감소로 인하여 정말 다른 때보다 더 힘들고 어렵다, 어렵다 그러는데, 인근 시·군에서도 이런 부분 가지고 많은 논란이 있고 이미 몇 시·군은 민생지원금을 지원해 준다고 결정을 하고 설 명절 안에 지급을 하겠다고 그렇게 저기를 하는데, 우리 군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도 저기 않는 부분은 너무나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한 번쯤은 지금 얘기가 나와야 하는데 전혀 얘기가 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우리 의회에서는 의장님 이하 의원님들께서 다 이런 부분들은 검토해서 좀 저기를 해야겠다고 했지만, 집행부에서는 지금 계획이 어떻게 세워져 있는지 구체적으로 좀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군민들이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 할 수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더 허리끈을 졸라매고 함께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자치행정담당관님, 작년 한 해 동안도 우리 읍·면, 실·과·소 직원들 업무에 총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 또 올 한 해도 역할을 잘 해주시기를 이렇게 바라면서....
본의원은 뭐 이렇게 우리 군청에 공무원님께서 정말로 잘하고 계시지만, 친절과 인성이 기본이라고 본의원은 항상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군청에 2022년, 2023년, 2024년 총 신규직원들이 한 200명 이상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렇죠?


김광수 의원 발언


자치행정담당관 이렇게 교육들을 보니까 한 돈 1천만 원 정도 되는데,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신규직원들 정말로 인성과 친절교육에 대해서 별도로 교육하는 거 있나요?


김광수 의원 발언


소통과 공감이 신뢰받는 친절 행정서비스 구현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금 뭐 과장님, 팀장님들께서는 그런 부분이 없는데, 정말로 지금 뭐 전체적으로 MZ세대들이 많다 보니까 신규직원들이 그 인성에 관한 부분이 너무나 미약한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지금 연초이기 때문에 올 한 해 교육할 때마다 이런 친절과 인성교육에 꼭 좀 반영을 시켜서 우리 부안군청 공무원들이 정말로 어느 시·군 못지 않게 친절과 인성교육에 정말로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본의원은 2024년도에도 그런 부분들을 누차 말씀을 드렸고, 우리 기획감사담당관실이나 자치행정담당관실이나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그런 것들이 개선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좀 많이 있다고 군민들께서 “저분은 공무원이여, 일반인이여” 그렇게 말씀하시는 군민들도 대다수 많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올 2025년도에는 친절과 인성교육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역할을 잘 해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담당관님, 올해 연초이기 때문에 올 한 해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그 부분은 꼭 좀 실천해 주세요.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