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저기 어떻게 보면 우리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시설물 운영·관리 이제 민간위탁 동의안은 해주지만 목욕탕 자체는 재무과에서 관리를 하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이 지금 어떤 것이 문제가 되는가 하면 지금 목욕비가 시중에는 9천 원 가요.
거기는 이제 어르신은 2천 원이고, 그 3천 원씩 가니까 목욕비가 상당히 비싸니까, 가깝고 하니까 상서분이라든가 아니, 행안분이라든가 가거든요.
저기 이제 우리 계화도, 계화에 있는 목욕탕도 행안분, 행안 농촌지도소 옆에 거기서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오시는데, 이게 뭐가 문제가 있는가 하면 처음에 이분들을 못 오시게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지역에서, 위원회에서 관리하니까 자기들이 적자 나면 채워 넣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게 어떤 돈의 일정 부분은 받는데, 물세가 더 나온다든가 전기세가 나온다든가 뭐 위원회에서 이사회가 구성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채워 넣다 보니까 이 지역에서 못 오게 하는 거예요, 이제.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이 이제 그렇게 되는데 이게 지금 뭐가 문제인가 하면 많이 오다 보니까 보일러의 능력에 한계가 있는 거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래서 오전에 쓰면 오후에 따뜻한 물이 안 나와요.
그러니까 ‘목욕탕이 왜 이렇게 차냐’ 해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데 이런 것들은 한번 우리가, 재무과에 저도 얘기를 하겠지만 이제 어차피 용량이 부족한 데는 증설을 더 해 가지고라도 부안군민들이 쓸 수 있는 여건을 좀 만들어줘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뭐 ‘당신은 상서에서 안 사니까 못 해요’ 이런 것들은 보면 상서 인근에 있는, 행안 인근에 있는 데는 훨씬 가깝게 있는데도 이용을 못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우리 군에서 하나의, 앞으로 이런 문제들이 발생을 했으니까 재무과에서 풀어서 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 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이제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재무과하고도 그런 것들을 협의를 좀 하셔서 활성화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역할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