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세 의원 발언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부안반다비볼링장이 지어지고 있는 관계고, 지금 금액이 총 얼마 정도 들어갔어요?
거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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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 원 정도 들어가 있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110억 원이 들어간 거예요?
이강세 의원 발언
정확한 거 다시 또 알려주시고요.
지금 인원이 여섯 분이에요.
이강세 의원 발언
위탁을 한다는 운영 인력이 6명인데, 이 6명 가지고 충분합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요.
지금 연 들어가는 돈이 한 7억 원 정도 들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1년에 4억 원?
이강세 의원 발언
4억 원 정도, 추계표에....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예상 수익은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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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6천만 원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3억 6천만 원이면 그 우리가 민간위탁을 하는 거와 수입과 거의 뭐 비슷하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냥 운영만 하는 그런 상황이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면 더 적자도 볼 수도 있다는 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그 지금 운영 인력을 보면 6명인데 더 늘어날 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이....
그래서 그러다 보면 더 이제 적자 폭이 늘어난다는 얘기죠.
이강세 의원 발언
그렇죠.
이강세 의원 발언
이게 대부분 민간위탁 동의안을 받고 그다음에 이제 공개모집 할 때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우리가 이제 의회에서 정리해 준 대로, 이 보고대로 해서 우리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상하게 모집 공고가 또 달라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정말 그건 잘 지켜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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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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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얘기 다 해놓고 했는데 모집할 때는 인원이 늘어난다든가 뭐 이런 상황이 생기는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민간위탁을 줄 때 현실에 맞게 처음부터 고려해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뭐 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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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이게 운영하다 보면 시설이 처음에 한 3, 4년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계속해서 또 시설을 보수를 해 줘야 되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 부분들도 좀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해 가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이제 그것도 잘 정해서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소장님, 자꾸 질의를 해서 그런 것 같은데, 지금 운영 인력이 6명인데, 가급적이면 민간위탁 같은 경우에는 우리 부안 사람들이, 부안 군민들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제일 기본인 것 같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민간위탁이라는 것은 우리 군민들이 일자리라도 하나 더 찾게 할 수 있도록 제대로 공고를 하는지, 그 부분을 정확하게 공고를 해서 좀 모집 공고할 때 군민이, 전문기술이 아닌 이상 군민이 할 수 있도록....
이강세 의원 발언
좀 그 부분도 섬세하게....
이강세 의원 발언
모집 공고할 때 한번 기준을 넣어서라도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외부에 주소가 있더라도 부안으로 옮겨라....
이강세 의원 발언
‘뭐 이런 규약을 넣든지 해서 그렇게 좀 부안 군민이 한 사람이라도 할 수 있도록 좀 배려하는 것도 민간위탁이 아니냐.’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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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