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발언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저희가 지금 의회에서 노상 염려하고 걱정하는 부분들이 푸드앤레포츠타운 관련해서 여러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지금 그것이 완공이 돼서 잘못하면 돈 먹는 하마가 될 것이다.” 그렇게 얘기들을 지금 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도 우리 소장님 정말 심도 있게 검토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이강세 부의장님께서 서두에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현재 6명이 3명씩 2개조로 이렇게 다 하신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지금 계약을 할 때는 그렇게 하지만, 추후에 뭐 1년, 3년 기간 내에 이러한 부분들이 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또, 우리 소장님께서 지금 이렇게 계시다 다른 부서로 가게 되면 또 새지배? ***2126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소장님께서 정확하게 그 모집 공고를 해서 모집 공고한 부분도 정확하게 이렇게 해 주셔야지, 지금 모집할 때와 다음에 저기 할 때가 또 달라지는 경우가 종종 저희가 의회에서 뭐 벌써 한 2대, 7~8년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런 것들 누차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소장님께서는 그런 것들을 심도 있게 검토해서 추후에 이러한 부분들이 착오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역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장님께서는 지금 새 건물이고 또 신축 건물이기 때문에 이런 큰 저기는 없을 것으로 보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단추를 잘 끼워야 돼요.


김광수 의원 발언


심도 있게 검토해서 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